2009년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. 요즘은 참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. 벌써 저희들도 20대에 끝물이네요.(현정인 인정하기 어려울지 모르겠습니다만.. ^^;) 올해도 역시 올바른 믿음안에서 건강하게 교제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. 믿음안에서 성숙되고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기를 소원하며, 저희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도 위와 같은 제목을 놓고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 ^^*
간만에..
2009/04/16
Yamaha Pacifica USA-2 (현재 메인기타)
2008/05/08
Fender Customshop 56 NOS (예전 메인기타)
2008/05/08
눈 뜬 사람과 눈먼 사람
2009/02/02


